
TSN KOREA(티에스엔코리아) 송은하 기자 |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에버랜드에서 모터스포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슈퍼레이스는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정문 인근 ‘파이널 랩’ 체험관에서 모터스포츠 체험 행사 ‘왓에버 × 슈퍼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제 레이스카와 경기 장비를 전시하고, 방문객들이 레이싱 게임과 포토존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제 스톡카와 레이싱 장비 전시
체험관에서는 실제 경기에서 사용되는 레이싱 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 드라이버들이 사용하는 레이싱 슈트와 헬멧, 타이어 등이 함께 전시돼 모터스포츠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이 경기용 장비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레이싱 게임부터 시상대 포토존까지
방문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모바일 레이싱 게임을 통해 가상의 레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시상대 포토존에서는 레이스 우승을 콘셉트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정한 참여 조건을 충족하면 복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슈퍼레이스 최종전 관람권을 비롯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10월 24~2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시즌 최종전
체험 행사 기간에는 실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도 예정돼 있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10월 24~2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7·8라운드 최종 더블라운드를 치른다.
특히 9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6라운드를 통해 6000 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이 결정된 가운데, 최종 더블라운드에서는 각 라운드 결과와 팀 및 제조사 부문의 경쟁이 이어진다.
| 날짜 | 라운드 | 장소 |
|---|---|---|
| 10월 24일 | 7라운드 |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 10월 25일 | 8라운드 |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국내 10월 모터스포츠 경기 일정
슈퍼레이스 외에도 10월 국내 서킷에서 주요 모터스포츠 경기가 이어진다.
인제 GT 마스터즈는 10월 1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시즌 최종 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슈퍼레이스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최종 더블라운드를 치르며 2026 국내 모터스포츠 시즌의 주요 일정이 이어진다.
| 대회 | 날짜 | 장소 | 비고 |
|---|---|---|---|
| 인제 GT 마스터즈 | 10월 11일 | 인제 스피디움 | 시즌 최종 라운드 |
| 슈퍼레이스 7라운드 | 10월 24일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최종 더블라운드 |
| 슈퍼레이스 8라운드 | 10월 25일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시즌 최종 라운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