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연패, '낭시 감독' 경질...양현준 뛰는 셀틱 역사상 '최단명'

리그와 컵대회 연패 속 팬심 이탈 가속
올드 펌 더비 패배가 결정적 분기점
차기 셀틱 감독 후보군 윤곽 드러나

2026.01.06 1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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