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카일 터커' 놓친 뉴욕 메츠, 거액 제시에도 다저스로 향해... 또다시 빈손

계약 발표 직전 남긴 구단주 코언의 발언, 민망한 결과
연 5천만 달러 제안한 메츠, 6천만 달러 내민 다저스에 밀려
디아즈·터커·알론소까지 놓친 메츠, 겨울 시장 성과 ‘제로’

2026.01.16 1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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