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동메달, 넘어져도 다시 일어섰다…한국 쇼트트랙 ‘노골드' 위기 속 여자 1,500m· 남녀 계주 남아

김길리, 충돌과 반칙 딛고 1,000m 3위…“넘어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달렸다”
남 개인전 금메달 무…여자 1,500m· 남녀 계주 골드 희망 불씨

2026.02.17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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