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1위만 생각하고 달렸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신뢰와 집념으로 정상 탈환
김길리 “넘어지지 않으려 네 발로 뛰는 심정”
최민정, 동계 최다 금 타이 “꿈같은 기록”
심석희 “좋은 팀원들 만나 가능했다”

2026.02.19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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