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5일 개막, 한국 17년 만의 8강 도전…류지현호 운명의 첫 승부

이정후·김혜성 합류로 MLB 출신 3명…대표팀 전력 상승 기대
김도영·안현민 젊은 타선 폭발…도쿄돔 조별리그 최대 변수
일본·대만 강호와 격돌…한국, 체코전으로 대회 첫 경기

2026.03.04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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