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데뷔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최초 ‘톱10’ 진입

안병훈, 사우디 리야드서 새 역사
신설 한국 골프 클럽 주장으로 출전해 첫 대회부터 존재감

2026.02.08 15: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