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마인츠와 2년 재계약…분데스리가 도전 이어간다

5번째 시즌 동행 확정한 ‘베테랑 미드필더’
강등권 탈출 과정서 핵심 역할 수행
구단 “프로정신의 모범”…이재성 “이 유니폼이 자랑스럽다”

2026.02.13 09: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