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 LIV 골프 애들레이드 제패…16년 만의 우승

847위에서 203위로 644계단 상승
최종 23언더파, 존 람 3타 차 제압
올해부터 LIV 톱10 세계랭킹 포인트 반영

2026.02.18 14: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