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WBC 한일전, 이정후·김혜성 vs 오타니…도쿄돔 ‘별들의 전쟁’

도쿄돔 4만 관중 속 한일 라이벌전, WBC 조별리그 최대 승부처
류지현호, 대만·호주 연전 고려한 투수 운용 고민

2026.03.06 19: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