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N KOREA 송동섭 기자 |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2-0이라는 믿기 어려운 점수 차가 나왔다. 덕수고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대구북구SC를 42-0으로 꺾었다. 경기는 5회 콜드게임으로 종료됐다. 덕수고는 1회부터 5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회 3점을 보탠 뒤 3회에는 10점을 몰아쳐 18-0까지 달아났다. 타선의 폭발력은 4회 절정에 달했다. 덕수고는 한 이닝에만 무려 21점을 올리며 대구북구SC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5회에도 3점을 추가해 최종 점수는 42-0까지 벌어졌다. 덕수고 타선은 이날 장단 34안타를 쏟아냈고 볼넷도 12개를 얻었다.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홍주용은 4회에만 홈런 2개를 터뜨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홍주용은 6타수 6안타 3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조원빈도 6타수 6안타 5타점을 기록했으며, 박종혁은 5타수 5안타 3타점을 올렸다. 세 선수는 총 17타수 17안타를 합작하며 덕수고의 대승을 이끌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최희성의 압도적인 투구가 빛났다. 최희성은 5이닝 동안 안타 2개만 허용하고 사사구 없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잡아낸
TSN KOREA 김민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쟁이 시즌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의 전망 모델에 따르면 양키스가 올 시즌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할 확률은 약 82%로 평가됐다. 반대로 계산하면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진출 가능성은 약 18%에 그친다. 양키스가 여전히 아메리칸리그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소 의외의 수치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성적만으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단기전이다. 지구 우승 여부와 와일드카드 순위, 상대 팀의 선발 로테이션 등에 따라 전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무엇보다 양키스는 애런 저지와 코디 벨린저, 지안카를로 스탠턴 등 핵심 타자들의 부상과 컨디션 문제가 변수로 떠올랐다.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와 엘리오트 라모스를 영입하며 외야 전력을 보강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완전히 메울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그럼에도 양키스는 여전히 강력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ESPN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공개한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에서도 양키스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TSN KOREA 송동섭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투수를 교체하며 후반기 마운드 재편에 나섰다. 삼성은 7일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하고, 일본 출신 우완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올 시즌 잔여 기간 이적료를 포함해 총액 7만3천달러이다. 삼성은 미야모리가 선발과 불펜을 모두 소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승 경쟁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야모리는 1998년생으로 신장 193㎝, 체중 93㎏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투수다. 일본 구레상고와 류쓰케이자이대를 거쳐 독립리그 고치 파이팅독스에서 뛰었다. 2021년 일본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육성 선수 1순위 지명을 받았고, 2022년 정식 선수로 등록돼 1군 무대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에는 26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7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했다. 데뷔 이후 2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이며 일본프로야구 역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2025시즌까지 라쿠텐 1군에서 통산 69경기에 등판했다. 성적은 2승 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M Beauty Gallery’s Miok Kim Advances Next-Generation K-Beauty System Using KDA Data Analytics, Featured in Global Major Media - Partnership will apply the ITimes' KDA analytics platform to skin-condition records, care histories and individual responses - Collaboration combines Miok Kim’s three decades of field experience with data-driven analysis - Project aims to expand K-beauty beyond products and devices into personalized care systems CHUNCHEON, South Korea — M Beauty Gallery has partnered with ITimes Co., Ltd. to develop a personalized K-beauty care system that combines professional expert
TSN KOREA 송은하 기자 |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오는 22일 막을 올린다. 공식 개막전은 한국시간 22일(토) 오전 4시(현지시간 21일(금) 오후 3시)에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 코번트리 시티의 경기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지난 시즌 우승팀 아스널은 새롭게 승격한 코번트리를 홈으로 불러들여 타이틀 방어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2026-27시즌은 2025-26시즌보다 일주일 늦게 시작한다.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이 지난달 19일 막을 내리면서 출전 선수들의 회복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이번 개막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89일, 월드컵 결승전 이후 33일의 휴식 기간을 확보하도록 결정됐다. 개막 라운드에서는 승격팀들의 도전과 강팀 간 대결이 이어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 오후 8시 30분 헐 시티 원정에 나선다. 헐 시티 역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 승격팀이다. 노팅엄 포리스트는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맞붙는다.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입스위치 타운은 선덜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 오
TSN KOREA 송동섭 기자 |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2-0이라는 믿기 어려운 점수 차가 나왔다. 덕수고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대구북구SC를 42-0으로 꺾었다. 경기는 5회 콜드게임으로 종료됐다. 덕수고는 1회부터 5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회 3점을 보탠 뒤 3회에는 10점을 몰아쳐 18-0까지 달아났다. 타선의 폭발력은 4회 절정에 달했다. 덕수고는 한 이닝에만 무려 21점을 올리며 대구북구SC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5회에도 3점을 추가해 최종 점수는 42-0까지 벌어졌다. 덕수고 타선은 이날 장단 34안타를 쏟아냈고 볼넷도 12개를 얻었다.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홍주용은 4회에만 홈런 2개를 터뜨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홍주용은 6타수 6안타 3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조원빈도 6타수 6안타 5타점을 기록했으며, 박종혁은 5타수 5안타 3타점을 올렸다. 세 선수는 총 17타수 17안타를 합작하며 덕수고의 대승을 이끌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최희성의 압도적인 투구가 빛났다. 최희성은 5이닝 동안 안타 2개만 허용하고 사사구 없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잡아낸
TSN KOREA 김민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쟁이 시즌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의 전망 모델에 따르면 양키스가 올 시즌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할 확률은 약 82%로 평가됐다. 반대로 계산하면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진출 가능성은 약 18%에 그친다. 양키스가 여전히 아메리칸리그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소 의외의 수치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성적만으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단기전이다. 지구 우승 여부와 와일드카드 순위, 상대 팀의 선발 로테이션 등에 따라 전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무엇보다 양키스는 애런 저지와 코디 벨린저, 지안카를로 스탠턴 등 핵심 타자들의 부상과 컨디션 문제가 변수로 떠올랐다.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와 엘리오트 라모스를 영입하며 외야 전력을 보강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완전히 메울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그럼에도 양키스는 여전히 강력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ESPN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공개한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에서도 양키스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TSN KOREA 송동섭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투수를 교체하며 후반기 마운드 재편에 나섰다. 삼성은 7일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하고, 일본 출신 우완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올 시즌 잔여 기간 이적료를 포함해 총액 7만3천달러이다. 삼성은 미야모리가 선발과 불펜을 모두 소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승 경쟁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야모리는 1998년생으로 신장 193㎝, 체중 93㎏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투수다. 일본 구레상고와 류쓰케이자이대를 거쳐 독립리그 고치 파이팅독스에서 뛰었다. 2021년 일본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육성 선수 1순위 지명을 받았고, 2022년 정식 선수로 등록돼 1군 무대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에는 26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7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했다. 데뷔 이후 2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이며 일본프로야구 역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2025시즌까지 라쿠텐 1군에서 통산 69경기에 등판했다. 성적은 2승 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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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N KOREA 송은하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 리세오 믹스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세트 점수 3-1로 제압했다. 한국은 1세트를 25-10으로 압도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서는 푸에르토리코의 추격을 받았지만 접전 끝에 25-23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3세트를 19-25로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다. 승부처가 된 4세트에서도 양 팀은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한국은 듀스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26-24로 4세트를 마무리했다. 세트별 점수는 25-10, 25-23, 19-25, 26-24였다. 국제배구연맹 공식 경기 결과에도 한국의 3-1 승리가 기록됐다. 대표팀의 주포 손서연이 승리의 중심에 섰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은 공격으로 24점을 올렸다. 블로킹과 서브에서도 각각 2점을 보태 양 팀 최다인 28점을 기록했다. 손서연은 1세트부터 강한 공격과 서브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푸
TSN KOREA 김민제 기자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을 달고 한국 팬들 앞에서 비공식 데뷔전을 준비한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강인은 구단이 발표한 맨시티전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 부상이나 컨디션 저하 등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으면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소속 첫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크다. 이번 경기는 공식 대회가 아닌 프리시즌 친선전이다. 이강인이 출전하더라도 공식 경기 기록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새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처음 실전에 나선다는 점에서 아틀레티코 생활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강인은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 구단은 그에게 앙투안 그리즈만이 사용했던 등번호 7번을 부여했다. 7번이 모든 구단에서 반드시 에이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틀레티코에서는 그리즈만이 오랫동안 달았던 번호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구단이 이강인을 단순한 전력 보강 차원을 넘어 공격진의 주요 자원으로 평가하고
TSN KOREA 장우혁 기자 | 전국을 강타한 극한 폭염으로 프로야구가 이번 주말까지 일시 중단된다. 선수단과 관중의 안전을 우선한 결정으로, 2026시즌 폭염에 따른 취소 경기는 30경기로 늘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폭염 대책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15경기를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단장과 장동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KBO는 앞서 5일과 6일에도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취소했다. 이에 따라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동안 1군 경기가 열리지 않는 사실상의 ‘여름 방학’이 만들어졌다.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경기는 총 30경기로 늘었다. 우천 등 다른 사유까지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55경기다. KBO와 10개 구단은 휴식 기간 경기장별 폭염 대응 시설과 운영 지침을 점검하고, 오는 11일부터 정규리그를 재개할 예정이다. 기존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각은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 오후 6시였다. 변경된 일정에 따라 다음 달 6일까지 평일과 주말 경기 모두 오후 7시에 시작한다
TSN KOREA 송동섭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가로지르는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첼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약 3주 동안 6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호주와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를 거쳐 영국 런던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첼시는 지난달 28일 호주 시드니의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 첫 평가전에서 난타전 끝에 6-4로 승리했다. 그러나 이후 두 경기에서는 연달아 패했다. 첼시는 지난 1일 같은 장소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1-2로 졌다. 이어 5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경기에서도 0-1로 패했다. 프리시즌 3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한 첼시는 10골을 넣고 9골을 내줬다. 공격에서는 다양한 조합을 시험했지만 수비 조직력과 경기 운영에서는 보완 과제를 드러냈다. 첼시는 숨 돌릴 틈 없이 동남아시아 원정에 나선다. 오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과 맞붙는다. 이어 9일에는 말레이시아 이스칸다르 푸테리의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조호르
TSN KOREA 김민제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K리그1과 K리그2 주말 경기의 시작 시간을 30분 늦췄다. 프로축구연맹은 5일 선수와 관중, 현장 관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1 22라운드 5경기와 K리그2 21라운드 8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시간 조정 대상은 모두 13경기다. 한여름 저녁 시간에도 높은 기온과 습도가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해가 진 뒤 경기하는 시간을 최대한 늘리려는 조치다. K리그1 22라운드 5경기는 8일 오후 8시에 일제히 시작한다. FC안양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부천FC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맞붙는다. 김천상무와 FC서울의 경기는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전북현대와 제주SK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결한다. 포항스틸러스와 울산HD의 ‘동해안 더비’는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다. K리그2 21라운드 8경기도 모두 오후 8시로 변경됐다. 7일에는 충남아산FC-안산그리너스전이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김포FC-충북청주FC전은 김포솔터축구장, 경남FC-대구FC전은 창원축구센터에서 진행된다. 화성FC-서울